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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장동향
반도체 호황에 부동산 ‘낙수효과
이뉴스투데이
반도체, 자동차, 바이오 등 주요 산업의 호황과 대기업 입주에 따른 낙수효과로 용인, 울산, 구미 등 핵심 거점 지역의 신축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고 분양 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. 실제로 현대차가 위치한 울산의 신축 아파트 값이 1년 새 약 5% 상승하고, 첨단 기업이 밀집한 구미에서는 신고가 경신과 단기 완판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. 이러한 흐름 속에 올해 상반기에도 청주, 아산, 용인, 천안 등 대기업 인프라를 갖춘 주요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대규모 신규 분양이 이어질 예정입니다.